News | ‘미션인싸이더’ 검증된 찰떡 호흡 배윤영X김스테파니헤리~재미 예고!
2020.12.02

< 사진 제공: ‘미션인싸이더’ 화면 캡쳐 >

쫄깃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미션인싸이더’의 세 번째 숏폼 미션이 시작됐다.

지난 26일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션인싸이더’ 5회에는 하하, 배윤영, 레디 3MC와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X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님이 신선한 숏폼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웰컴드링크 컵 하단에 같은 번호를 들고 있는 멤버들로 팀이 선정됐다. 하하X리나대장님은 ‘펀펀’으로 새로운 팀을 결성, 레디X아이키X차루하 ‘빠이루’와 이미 찰떡 팀워크를 자랑한 배윤영X김스테파니헤리 ‘인간바비’팀이 다시 뭉치며 앞으로의 재미를 예고했다.

이번 미션에서는 NBA의 신상 아우터인 느바리버시블을 활용해 ‘인싸 패션’에 관한 영상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펀펀 팀은 트릭을 이용해 뻔뻔하게 웃긴 재기발랄한 영상을 기획하며 의외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랑했다.

인간 바비팀은 틱톡의 기본인 반전과 함께 천장 구도를 이용한 최신 촬영 기법을 사용하며 아이디어 회의부터 음악 선택까지 속전속결로 촬영을 이어나가며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순조로운 두 팀과 달리, 빠이루 팀은 댄스와 개그 콘셉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오리무중에 빠졌다. 힘들게 메인 콘셉트를 ‘댄스’로 정했지만 촉박한 시간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땅한 영상이 안 나오자 아이키는 “안 하면 안 돼요?”라고 울부짖어 웃음을 안겼다. 빠이루 팀이 벼랑 끝에 몰리면서 다음 주에 공개될 완성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YG 케이플러스, 콴엔터테인먼트 그리고 프리콩이 함께 제작하는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인싸 크리에이터들과 MC가 틱톡 영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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